혼자 살던 여든한 살 노인이 거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. 거실 액자는 전부 사진이 벽 쪽을 향하게 뒤집혀 있었다. 경찰은 그 액자들을 보고 방향을 잡아 범인을 하루 만에 잡았다.
무슨 일이 있었을까요?